4%룰을 한국에 적용할 때 보정할 것
4%는 ‘안전 버튼’이 아니라 미국 데이터에서 나온 출발점입니다. 한국 제도를 끼우지 않으면 FI 넘버가 낙관적으로 틀어집니다.
무엇이 다른가
미국식 계산기는 종종 투자 계좌 인출과 연방·주세 중심으로 단순화됩니다. 한국은 국민연금 수령 시기 선택과 은퇴 후 지역가입 건강보험료가 현금흐름을 크게 바꿉니다.
같은 월 생활비라도 연금 개시 전 브리지 구간과 개시 후 구간을 나누지 않으면 필요 투자자산이 과소·과대 평가됩니다.
은퇴각의 보정 순서
- 월 생활비를 현재 물가로 적는다 (조사 평균은 출발점일 뿐).
- 건보 등 고정 가산을 더한다.
- 예상 국민연금 월액을 빼 포트폴리오가 감당할 연 금액을 구한다.
- 인출률(예: 3.5~5%)로 나눠 목표 자산을 본다.
- 연금 개시 전 년수만큼 별도 브리지 버퍼를 스케치한다.
한계
수익률·물가·세제 개편·수명은 불확실합니다. 계산기는 검산 가능한 산술이지 보장된 경로가 아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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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반 정보이며 세무·법률·투자 자문이 아닙니다. 제도는 개정될 수 있으니 공식 출처를 확인하세요.